ABOUT US

회사소개

끝없는 도전과 혁신으로
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.

SE & Company에 관심을 갖고 방문해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. SE & Company 대표이사 이해양·송광수입니다.

서울엔지니어링 창립 57주년을 맞이하여, ‘SE & Company(주식회사 에스이앤컴퍼니)’로 새롭게 도약합니다.

 
늘 도전의 역사였습니다.

1968년 대한민국 철강의 발화와 동시에 산업 최전선의 퍼스트 무버로서 풍구, 릴&맨드릴 국산화에 성공하였습니다. 세계일류상품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혁신의 길을 개척했습니다. SE & Company의 다종다양한 순동 주물·산업기계 제품군은 글로벌 철강에서 독보적인 신뢰를 구축하였습니다.

노사 구분 없는 조직 문화는 SE & Company 경쟁력의 근간입니다.

운명공동체로서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고, 같이 성장하는 길을 택했습니다. 위기의 순간은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이겨냈고, 극복의 경험은 다음 혁신의 초석이 되었습니다.

전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. 다양한 혁신 기술은 제조업뿐 아니라 전 산업군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. 혹자는 위기라고도 일컫습니다. 도전의 역사 속, 위기는 곧 변곡점이자 성장의 기회였습니다. SE & Company는 더 큰 세상을 바라보며, 가능성을 넓혀 미래를 맞이합니다.

SE & Company로 새로운 출발점에 섰습니다.

본원 경쟁력을 기반으로, 철강업을 넘어 기업을 만드는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합니다. 혁신 기술로써 미래를 선도할 기업을 직접발굴하고, 성장시키며,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로 연결할 것입니다.

SE & Company는 한결같이 혁신의 불꽃을 일으키고, 스스로 진화하며, 결코 도전을 멈추지 않습니다. 앞으로도 SE & Company가 ESG 가치와 함께 열어갈, 지속 가능한 미래를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십시오.

SE & Company(구. 서울엔지니어링) 대표이사
이해양·송광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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